북커버, 책커버 by 냥이


동생이 부탁해서 만든 북커버, 아마도 드로잉북이나 크로키북인거 같다.
크기가 커서 재단 한번 잘못하니 1평이 홀랑 날아갔다 ㅠ_ㅠ
계속 쓰고있는 루이비통 프리마 체리색 가죽과 머스타드색 엣지코트, 실을 사용하였다.

파우치,필통 by 냥이


입체 파우치와 가방전에 파이핑 연습으로 만들어본 파우치.
필통으로 써도 좋을것 같다.
크기나 파이핑 쓰는 법에서 생각해보아야할 것이 많은것 같다.

열쇠케이스 by 냥이


선물용으로 만든 열쇠케이스.
근데 요즘은 아무도 열쇠를 쓰지 않는단다.
결국 하나는 내가 사용중 -0-;;

장지갑 by 냥이




가죽공예를 시작한지 10개월째인데 이제야 덜 부끄러운 작품이 나오기 시작하는거 같다.
내가 쓸 장지갑을 만들었는데, 만족스럽다.
안감은 돈피, 내피는 베지터블을 사용하였다.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재단만 잘해도 퀄리티가 올라가는거 같다. ㅠ_ㅠ
매번 자르면서 도구탓만 하는것도 같고, 스승만큼 잘 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찬조출연으로 망이양이 수고해주었다.

thanks 곰백구공방

동전지갑,명함지갑 by 냥이




명함지갑이나 동전지갑으로 쓸 작은형태의 지갑.
주머니가 하나 있어 교통카드를 넣어 사용하기에 적합.
원래는 똑딱이가 달려야 하지만 솔트레지를 한번도 달아본적이 없어 달아보았으나 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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